SECTION 01
겉만 새로 칠해도 안쪽 문제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
기존 방수층 아래에 수분이 갇혀 있거나 바탕과 떨어져 있다면 새 도막을 올려도 내부에서 기포·박리·균열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.
SECTION 02
다만, 덧방이 항상 잘못된 공법은 아닙니다
기존층이 단단히 붙어 있고 바탕이 충분히 건조하며 균열·배수구·파라펫을 먼저 보강할 수 있다면 조건에 맞는 재도막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.
- 들뜬 곳 타진·확인
- 내부 수분·건조
- 균열·접합부 선보수
- 배수 경사·드레인
SECTION 03
견적서에는 바탕 처리와 보강 범위가 보여야 합니다
‘몇 회 도포’만 적힌 견적보다 철거·절개·균열 보수·프라이머·보강재·건조 조건이 구분된 설명이 필요합니다.